물론 본 글에서 예시로 드는 모집공고는 효력이 다해서 폐기된 모집공고에 있던 공고임 ㅇㅇ


좀 찜찜하기도 해서 소재지는 일단 다 지운 상태로 캡쳐함.




영업, 판매에 종사했다는 경력, 경험을 살려서 이런 데에라도 최소한 이력서 넣어보거나



혹은, 정히 '이동' 판매가 하고 싶었던 거라면



이런 거에도 이력서 넣어보고 눈썹 휘날리게 뛰어댕기며 면접 준비해서 지원해보고 그랬겠다.


물론 저 공고의 경우, 지게차까지 찾는 걸 보아하니 단순 판매원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선 창고관리직으로도 채용할 생각이 있는 걸로 보이지만


운전면허 2종보통 이상자를 기본으로 찾는 걸 보니 역시 상황에 따라선 직접 황금마차 끌고 '이동'하면서 영업판매할 수 있어 보이고.



공기업 무기계약직 수준으로 혹은 그보다도 월급이 더 짜서 싫다고 하면 편의점 알바라도 하든가, 동네마트에서 물건 나르고 계산도 보는 일도 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