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3시에 서울역에 도착해서 역 밖으로 나가면 자기 모텔에서 자고 가라는 할매
새벽4시에 정동진역에 도착해서 밖 편의점에 음료수 사러 가려는데 자기 민박에서 자고 가라는 할매

자기들도 돈 벌려고 그러는거 같아서 차마 뭐라 말 안하고 앞길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