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택지들 막 입주 피크찍던 시기가 98-01년과 04-07년
청량리-덕소 복선전철화가 2005년 말
국도 대체도로로는 2004년 말 경춘북로 완공 그거 말고는 북부간선이 전부
강변북로 아치울쪽 개통도 그때쯤

이러니 기존 경춘로 경강로는 주말마다 10km 넘게 주차장 행렬에 출퇴근에도 말잇못

그나마 서울외곽 구리-상일 구간이 요즘에 비해 한산하니 망정이었지

통일호 지연까지 생각하면 1시간 반 잡아야겠제? 그래도 사람들 ㄱㅅㄱㅅ하며 타고 다녔음

경춘선도 그래서 춘천 가평에서는 서울행에 그럭저럭 탈만한 수단이었고

단지 그렇게 헬인데도 남양주에서만큼은 시내버스가 많으니 버스>무궁화호
비둘기 다닐 시절이면 몰라도
사실 그때도 이미 남양주에서 기차탈 동네는 마석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