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생기고 향남신호장분기 ~ 오송 선로용량 병목으로
선후행 열차간격 문제도 있어서 ktx는 서대동부급들을 오후엔 잘 못넣고

대신 약간 한산할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시간대에
드문드문 넣고 있는데 (양사 공히 오후에도 간혹 있긴 함)

서대동부면 기존선 타니까 한 2시간 20분 생각했는데 말야...
근데 실제 금천구청~광명 기존선 타는 서대동부가 2시간 15분~16분이네

올고속선 타는 수대동부가 2시간 7분~17분이니 오전 심야 극소수 한두편 일부열차 빼면 수대동부 대부분이 02:17이라 별 차이 안나고...

코레일이260~270으로 정시도착 다이아 짜는 요즘 추세에선 srt랑 비교했을때 이정도면 생각보다는 많이 땡긴거같은데... 아닌가?

근데 수대동부가 이상하게 너무 좀 차이가 안나네...
거리도 더 짧은데 뭔지랄을 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