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장에서 새도 없는데 역마다가 샛소리가 나고 노이로제걸릴것같던 띵 ㅡ 동 소리들

전부 시각장애인 복지차원에서 만들었더라.

지체장애인들 휠체어 타고다니던 사람도 한국보다는 많이 보이고.

화장실 근처에가면 음성으로 남여 화장실 정보 알려주는데 처음에는 왜 틀어주지 싶었는데 나중에 저 새소리가 안내용이었단걸 알고는 소름이 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