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 없었는데 요즘 언론에 쏘아대는 내용이 조금;

토론회에서 전문가가 표정속도 우려를 나타냈는데도 "외국의 사례를 참조해서" 500~700m마다 정거장을 만들겠다고 하고,

교통혼잡에 대해선 시민들이 알아서 현명한 선택 하겠지~ 정도로 퉁치려고 하네.

여전히 트램 우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