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백 환영.

인천시 구간은 인천 2호선을 활용해 봄. (역명 길어서 줄여 씀)

괜히 새노선 만들어봤자 적자내는 하마라고 생각해서.

김포~일산은 기존 계획을 따라 가다가 서울 루프로 빠져주는거지.

일산이나 풍동(윾튜브아님)에서 세검정(신분당선 환승)으로 빠르게 이어주는거고, 저 사이에 신도시가 지어질 수도 있음.

서울 구산에서는 홍제길음선을 따라 지어봤는데, 도심으로 가기에도 편하고 신분당선 환승하면 강남까지도 쉽게 갈수 있을 듯함.

길음~청량리~중곡은 기존 면목선과 10호선을 대체할 것이고, 이 구간 사람들은 잠실과 강남, 1호선 5호선 환승으로는 도심까지 쉽게 접근 가능할거임.

잠실~양재는 조금 선형이 구불구불하지만 신분당선 환승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휘어봄. 강남 오피스에 빈 노선의 퍼즐을 하나 더 끼워 맞추는거지.

양재~독산은 수요는 적어 보이지만, 1호선의 돌아가는 선형을 대신해 강남으로 환승할 승객도 생길 것이고 특히나 2호선의 높은 혼잡도를 줄여주고

백지화된 GTX의 역할을 대신해줄 거임. 물론 4량짜리로 버틸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 구간 한정해서 플랫폼 8량으로 건설하고 독산에서 열차 병결했다 잠실에서 타절하면 될듯.

독산~인천대공원은 최근 확정된 안을 따라봄. 광명 노선보단 확실히 효율적인 듯.

피드백 환영하고 자세한거 구상해달라는건 질문받아서 더 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