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포항행, 마산행 SRT는 물론이고 서울.용산발 SRT, 수서발 KTX 볼 수 있는건가 SRT를 수서발 고유브랜드로 할 지 저가 브랜드로 유지시킬지는 잘 모르겠다
SRT 통합한다면 서울.용산발 SRT, 수서발 KTX 볼 수 있는건가
파스텍(223.38)
2019-02-10 08:16
추천 3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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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수서발은 SRT 브랜드로 갈듯.
인지도 KTX>>>씹넘사>>>>SRT라 브랜드 통합할 가능성높다
인지도 빨로 브랜드 통합안 해. 산천, SRT차량 100~400호대 종별은 어떻게 나누고 방송업체인 iMBC와의 계약 문제는 어찌 처리할 거. 걔내들도 생각이 있으면 무턱대고 통합하진 않아. 오히려 고객 혜택.서비스 확대로 SRT를 저가 브랜드로 유지할 수도 있지
와인산천으로 운행하던 200호대는 몰라도 SRT 자체발주분인 300호대는 산천으로 바꾸기 애매한 부분이 많음.
300호대 좌석배치까지 똑같이 원강산천으로 잘만 다니는데 통합을 왜못해ㅋㅋㅋ 방송업체 무기한 계약하는것도 아니고
이미 저가는 별도 열차 편성하는것보다 일부좌석한해 인터넷특가로 공급하는게 효율적인데다가 상대적으로 신형차량을 계속해서 저가브랜드로 사용하겠냐
솔직히 방송업체를 계약 상만 보면 무기한적으로 계약하는 건 아닌데 기존 방송설비와 통신망 재구축 비용때문에 코레일에서도 방송업체 바꾸는 걸 상당히 꺼리는 편이야. 그리고 KTX로 통합한다고 치자, 그럼 브랜드 통합하는 비용은 어떻게 감당할 거고 인터넷 특가 그것도 사실상 회원특혜야. 통합 취지 자체가 공공성 강화, 고속철도 기본 운임을 낮추는게 주목적인데
인터넷 특가라는 거 자체가 현장발매를 원하는 고객과 인터넷 문맹들을 절대 무시하고 회원 특혜로 밖에 안 보이는 처사야. 그게 어딜봐서 공공성이고 통합취지지? 전 이용객이 동등하게 혜택이 돌아가야잖아. 이게 끝이 아니라 300호대의 경우 4호차 우등석 문제도 있을텐데?
통합운영으로 이용객들이 KTX와 SRT를 사정에 맞게 비용에 따라 고속철도를 골라탈 수 있고 공공성 강화하고 안전성을 강화해서 더 다양한 서비스를 많은 국민들이 누려야 맞지. '획일화 되겠네'라는 인식 때문에 통합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생기는거야. 그런 프레임과 스테레오 타입을 깨고 다 같이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통합이고 공공성인 것.
향후 수십년간 KTX, SRT 따로나눠서 생기는 운영비용은 비용아니냐; 준고속철도도 KTX로 통합하려는 마당에ㅋㅋㅋ 통합시 요금인하한다고 뱉은게 있어서 버티진 못함 포인트적립 없애고 요금내리고 인하했음! 할지언정
내가 무식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상식적으로 100% 자회사 체제도 아니고 같은 회사가 운영을 하는데 KTX랑 SRT 열차 이름만 나누는게 왜 추가비용이 발생하는지 설명좀 부탁함
뭐 자꾸 4호차 우등실 걸고 넘어지는데 통합이랑 전혀 상관없는 문제임 돈을 더 받는것도 아니고ㅋㅋ 그렇게 따지면 200-300호대 좌석차이, 상어5호차, 중앙선 무궁화특실, 크게보면 상어-산천부터 문제여야함
4호차 우등실 문제는 생각해보니 조금 억지스럽긴 했는데 결론적으로 내 말의 취지는 통합의 취지를 잘 살려야한다는 것임.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혜택과 다양성을 강화하자는 거
통합 장점 1순위로 내세우는게 KTX, SRT 선로용량,시간대 분배로인한 불필요한 회차시간을 줄여 회전율을 높이고 수익성과 공급문제를 개선한다는건데 왜 상관이 없음?
저가 브랜드 운영하는 ouigo, izy 열차만 봐도 외곽역 착발하거나 기존선경유로 차이를 두는데 같은 선구에 같은 회사가 운행하는데 브랜드를 나누면서 헛짓거리하는건 들어보지를 못함 그것도 신형차량에 더 값싸게ㅋㅋㅋ
우리나라에도 서대전 경유나 구포경유 같은 거 있잖아? 기존 KTX 상어들 죄다 고속선 위주로 보내고(프랑스 알스톰에서도 고속선 전용으로 쓰라고 경고함) SRT를 경유 노선이나 각역 정차 위주로 들여보내면 되지. 그래서 싸게 받는 것도 가능함. 이러면 회전률이나 공급에는 문제 없잖아?
회전율이나 공급 문제에서 조금 걸리는게 미래에 수서~동탄 GTX - KTX.SRT간 선로공용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는 것도 생각해 봐야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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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프랑스국철의 ouigo 처럼 될거같음
통합해도 수서착발 노선 망 넓히는 건 둘째치고 SRT를 저가 브랜드로 유지시키고 기존 특실 다과서비스, 마일리지 서비스 등등 혜택을 더 강화한다고 확언하면 통합 반대론자 없애는데 탁월한데. 위에 답글 단 유동 말이 더 일리가 있음.
그건 통합한 뒤 코레일이 알아서 할 일임.
철도에 좌파들이 많은게 사실이었구나 ㅋㅋㅋ 왜 통합시키고싶어서 ㅂㄷㅂㄷ하지?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