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4호선 각역 정차하는데 수인선도 똑같이 정차할 바에야
급행으로 굴려서 수원인천 소요시간 단축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음
그리고 수인선 자체가 원래 있었던 노선이라는 인식보단
새로 생기는 노선이라는 인식이 더 강해 안산에선
그래서 급행으로 역 몇개만 정차해도 주민 반발 없을 듯
급행으로 굴려서 수원인천 소요시간 단축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음
그리고 수인선 자체가 원래 있었던 노선이라는 인식보단
새로 생기는 노선이라는 인식이 더 강해 안산에선
그래서 급행으로 역 몇개만 정차해도 주민 반발 없을 듯
그렇게하면 대피선 부족, 선로용량 부족 문제가 더 심각해짐
그래봤자 약 3분 단축인데 윗댓글말처럼 허구한날 용량에 무리주고 신호대기하느라 다 까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