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좆무위키에선


부산 1호선 시청역의 (연제)는 '병기역명'으로,

노포역의 (종합버스터미널)은 '부역명'으로 구분하고 있는데,

둘 다 유상판매도 아니고 역명판에도 똑같은 방식으로 적혀 있는데 왜 다른 게 된 건지 모르겠음.


또 경전선 창원중앙역의 (창원대)는 '병기역명'으로,

경부고속선 천안아산역의 (온양온천)은 '부역명'으로 구분하고 있는데,

영업거리표를 보면 (온양온천)은 정거장명에 적혀 있지만(철도청 고시 제2004-5호),

(창원대)는 적힌 걸 못 찾았음(창원중앙역 등장은 국토해양부 고시 제2010-733호).

좆무에서 '부역명은 안 써도 되지만 병기역명은 반드시 써야 함'이라고 말한 거랑 정반대 상황임.


둘이 구분이 모호하면 좆무에서도 이렇게 무 자르듯이 나눌 이유가 없을 거 같은데

실제로 엄격하게 구분되기 때문에 저렇게 정리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