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구간이 대부분이 세교지구 건설 중이라 접근이 어려울 거 같네 ;
일단 화성교육청 인근까지는 수월할 거 같은데 그 이후는 쫌 어렵겠지? ㅜㅜ
처음 병점에 왔을때 봤던 그 경부선 철도, 심심할때 집에서 밖을 보면 경부선을 지나다니는 열차들을 봤었는데..
그리고 경부선을 타고 그 구간을 지나면 우리집이 보였고 ㅋㅋ
암튼 그 구간에 건널목하고 터널이 있었는데.. 건널목이 있던 자리는 지금은 병점기지 인입선 아래에 지하차도로 바뀌었고.. 터널은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네..;;
근데 어느 순간 그 구간을 지나던 열차들이 사라지고
어느 날 갑자기 그 구간에는 거대한 차량기지와 거기를 들락날락 거리는 전철이 보이기 시작했지..
그땐 참 신기했었는데.. ㅎㅎ
그리고 그때 생각해보면 전철 연장 전(경부선 이설 전)의 조그만 간이역 형태의 병점역도 생각나는데...
그 시절 병점역의 모습을 찾기가 힘들다.. ㅜㅜ 그 시절 병점역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보고싶은데 말이야.. ㅜㅜ
병점-오산 이설 전 구간에 터널이 있는데 그거 김치독으로 바뀌었다고 어디서 봤는데
허... 김치독 ㅎㄷㄷ 하나의 간선이 그렇게 변할 수도 있는거구나 ㅜㅜ
상행 노반의 일부는 북오산 ic 연결 도로 때문에 잘려 나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