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어촌 버스가 빗자루로 와서 그런거 아니냐?

심지어는 강원도 산골짜기에도 빗자루급으로 오는 노선들도 있더라?

코레일 입장에선 채산성 안맞는 간이역들 정리하면서 로컬운송 포기한게 바로 버스교통의 발달 때문 아님?

버스 교통마저 없었다면 채산성이 최악인 교외선같은 노선도 울며겨자먹기로 운행 할수 밖에 없었을듯...

(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통일호 다이어 그대로 계승한 완행 로컬형 무궁화가 있었다는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