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홍보영상에 나온 RER, 크로스레일은 끽해봐야 신분당선, 공철, 경의중앙선 수준인데(RER이 표정속도 60이하) 저걸 모델이랍시고 설명하는거 이해 안되네. 그나마 최상위등급이 표정속도 70대 후반 찍는 츠쿠바가 제일 나은듯

유럽 선진국들 대부분 지하철이 옛날에 지어져서 3궤조+직통X라 저것들을 보완할 광역급행철도가 저정도 수준밖에 안될텐데. 너무 유럽 위주로 홍보되는거 같아서 아쉬움. 특히 영국 철도는 수준 낮은걸로 아는데. 저딴걸 모델이랍시고 설명하는거 보기 싫음.

차라리 배차 지하철급인 지하 무궁화호라 설명하는게 나앗을듯. 지정좌석제+90~100km/h대의 표정속도는 위에 나온 물건들 보다도 무궁화호와 가까움. 실제로 경부선 천안~서울역에서는 GTX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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