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내일로를 2007년부터 가려고 했는데 드디어 나이 다돼서 올해 가게 됐습니다 ㅎㅎ근데 친구들이 취직을 해버려서 시간이 금토일 밖에 없네요~ ㅠㅠ 나머지 월화수목은 혼자라도 돌아다녀야겠음.. 암튼요.. 금요일 밤에 떠날건데요 담주 금요일이요~새마을을타고 부산을 내려가는게 앉아갈 확률이 클까요? 아님 정동진 뭉화 타고 가는게 앉아갈 확률이 클까요? 젤 마지막 기차 탈거에요 10시 반쯤에 서울역이나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둘다.
토요일/일요일은 자유석이 없기 때문에 자정을 넘기는 순간부터는 원칙적으로 자유석에 앉을 수가 없는데... 좀 애매하네;;
ㄴ 둘다 어렵다는거죠? 쉽다는거죠?? ㅠㅠ 밤기차타고 기차에서 자고 새벽부터 활동할 계획이었는데.. 기차에서 못 앉아 가면 일정 개말려요 ㅠㅠ
ㄴ자유석은 없어도 빈자리면 앉아도 되는거 맞지요?? 둘중 어느게 수요가 적을까요?
굳이 꼽으라면 새마을 추천... 새마을이 좌석도 훨 편하고 ;;
ㄴ 역시 그럼 새말타고 부산으로 가야겠네요.. 정동진 안녕 ㅠㅠ 하긴 다들 밤차 타고 가서 일출을 보려고 하겠지??..
부산가서 일출보는 사람이 많나..? 거의 다 정동진 갈텐데 ㄷㄷ
ㄴ정동진이 많아서 못간다는 얘기였어요 ㅋ
ㄴ 안녕 댓글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