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갈 일이 있어서 srt를 예매하려고 하는데
호남선 srt는 전부 임대차=이코노미 좌석이란 편견에 빠진 나머지
용산 가서 원강산천 로또에 걸고자 용산발 광주송정행을 예약
원강산천 걸릴 확률을 조금이라도 더 높여보고자 호남선-전라선 중련을 선택
그렇게 원강산천에 대한 큰 기대를 품고 용산역에 도착
그런데...
앞쪽의 목포행 산천은 100번대 일반 산천이고 오히려 뒷쪽의 여수엑스포행이 원강산천이었음.
결국 눈물을 머금고 100번대 타고 광주송정까지 옴.
그렇게 도착한 다음 오글로리를 확인해 보니
자기가 원래 탔어야 했던 srt가 sr 발주분이었더라
아아~
호남선 srt는 전부 임대차=이코노미 좌석이란 편견에 빠진 나머지
용산 가서 원강산천 로또에 걸고자 용산발 광주송정행을 예약
원강산천 걸릴 확률을 조금이라도 더 높여보고자 호남선-전라선 중련을 선택
그렇게 원강산천에 대한 큰 기대를 품고 용산역에 도착
그런데...
앞쪽의 목포행 산천은 100번대 일반 산천이고 오히려 뒷쪽의 여수엑스포행이 원강산천이었음.
결국 눈물을 머금고 100번대 타고 광주송정까지 옴.
그렇게 도착한 다음 오글로리를 확인해 보니
자기가 원래 탔어야 했던 srt가 sr 발주분이었더라
아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