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은 기존 2000년대식으로 돌아가겠지만, 시인성은 좋아지지 않을까?선명한 색상과 명도와 채도를 낮춘 디자인 두 가지를 해봄.물론 노선이 너무 많아진다면 좁은 사인에 일일이 색 입히는걸 감당하기 힘들어지겠지만...
승강장번호하고 헷갈리지 않을까?
노선 번호를 동그라미 안에 넣어봤는데 글자가 작아지고 어차피 노선 컬러가 있어서 상관없을거 같아 빼 봤어. 밑줄을 넣거나 우이신설선 신설동역처럼 네모 안에 쓰거나 밑줄을 긋거나 하면 될 거 같은데, 그건 생각을 더 해봐야겠어.
분당선은 나가는곳이랑 구분 잘 되려나
채도를 낮추면 해결됨. 그리고 색맹들에게 문제 없도록 텍스트를 옆에 표기하면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