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한국 사람들의 통념상 다른 노선은 분리되어야 있어야 되는 게 맞아서
선로 공유 노선이라도 플랫폼을 따로 만들어주는 것 같은데
청량리역 같은 경우에 하루에 얼마 오지도 않는 분당선 때문에 굳이 플랫폼 설치하고 스도에 노란색 설치하고 그래야 되는지 모르겠다
어차피 선로 공유하는 노선 같은 플랫폼에 세우면 환승하기도 편하고 좋은데
안내 표지에는 분당선 경중선 같이 적으면 되는거고
아직까지 한국 사람들의 통념상 다른 노선은 분리되어야 있어야 되는 게 맞아서
선로 공유 노선이라도 플랫폼을 따로 만들어주는 것 같은데
청량리역 같은 경우에 하루에 얼마 오지도 않는 분당선 때문에 굳이 플랫폼 설치하고 스도에 노란색 설치하고 그래야 되는지 모르겠다
어차피 선로 공유하는 노선 같은 플랫폼에 세우면 환승하기도 편하고 좋은데
안내 표지에는 분당선 경중선 같이 적으면 되는거고
다이아 겹치면?
이미 경의중앙, 경춘 플랫폼 공유하고 있음
뭔 한국인 통념 운영사 꼴리는대로 하는걸
승객 혼란도 고려해야 되는 부분인 건 맞지. 사실 아직도 1호선을 헷갈려서 인천 갈 놈이 천안 가고 천안 갈 놈이 인천 가는 사태가 종종 터지는데 뭘. 물론 이건 1호선이 유독 계통이 복잡해서 그런 거지만.
수인선-4호선도 어짜피 대피선 부지도 다 있다는데 쌍섬식으로 하는게 속 편하긴 하겠더라. 복복선 대비도 되고, 그렇게나마 분리시켜야 과천 갈 놈이 수원 가고 수원 갈 놈이 과천 가는 사태가 줄어들거든.
유럽가서도 선로공용 타보니까 못 탈 정돈 아니던데 나중에 수인선 공용구간에서 봐보면 알듯
일반철도에세도 연결열차 잘못타서 삼천포빠지는 인간이 아직도 수두룩한데?
뉴욕에서 은근 d,b,f/1,3,5/a,c,e 같은 거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