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지상철
3. 당고개~오이도, 당고개~진접, 이렇게 운행 계통을 두개로 분리하여 진접에는 2량짜리 셔틀을 투입할 것
4. 광역전철로 추진하여 국비를 많이 보조 받을 것
5. 운행으로 인한 적자분은 경원선 통근 열차의 사례처럼 남양주나 국가, 혹은 진접 주민들이 부담하여 운영기관에는 손해가 없을 것.
이 조건만 맞다면 나도 진접 연장 찬성이지만 진접 주민들의 요구는
1. 창동기지와 진접 연장은 별개 문제
2. 지하철
3. 10량
4. 서울 구간과 같은 6분 배차
5. 운영 기관의 손해는 우리 일이 아님
이런식이라면 진접 연장은 절대 안 되지. 안 그러셔?
p.s 짐승의 댓글은 삭제 대상입니다.
지하철은 건설하는데만 10년이 걸리는데 10년후의 수요 예측이 어떻게 나올지가 우선... 일단은 10량 크기로 지어놓고 나머지 칸은 폐쇠하든지 방법을 써야겠죠.
ㄴ 중앙선이나 분당선 10량 대비 플랫폼 지어 놓고선 썩히는거 보면 가슴이 아프던데...... 10량짜리 플랫폼을 짓는 것은 공사비를 상승 시키는 요인이 아니지 않나 싶어. 4량, 내지는 6량 정도만 지어줘도 장땡이지 않을까 싶은데. 지상이니까 나중에 수요가 늘어나면 확장공사 한다고 치더라도
거기가 빌딩이 많은 가? 지하철 요구네.
당고개 - 사당 반복 열차를 진접 - 사당으로 연장하면 되겠지... 어차피 창동기지 진접으로 옮기면 서울메트로 차량들은 진접 구간에 들어가야 되는데
ㄴ 그렇게 되면 10량짜리를 진접에 운행 시켜야 한다는 것인데...... 그냥 2량짜리 셔틀 굴리고 10량짜리 열차들은 바로 기지 입고하는 것이 어떨까 싶음. 그 동네는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10량짜리 굴려서는 돈만 줄줄 새는 것에 불과하니까.
ㄴ 그럴거면 그냥 당고개 - 진접간 경전철 만드는게 나아... 서울 도심으로 직통하지 않으면 사실상 4호선 연장하는 의미가 없지
ㄴ 나도 애초엔 중전철보다 경전철을 지지하는 입장이었는데 경전철은 진접 사람들한테 아무리 이야기 해봐야
씨도 안 먹힐것 같고, 하는 수 없이 중전철을 운행해야 하는데 10량짜리는 적자분이 너무 크지. 물론 그 막대한 적자분을 남양주나 진접 주민들이 부담한다면 문제가 될 것이 없지만 남양주 재정 상태로 보면 가능성은 0%에 수렴하고....... 어차피 전철이 들어가면 기존의 노면 교통을 이용하는 것보다 소요 시간 면에서는 도심 직통의 여부를 떠나서 획기적으로 단축 되는 것은 자명한 사실. 그것에 만족해야 할듯
진접 고 근처 사는 사람입니다만...사실 대부분의 진접/오남 주민들은 경전철건 뭐건 간에 전철이 들어오는걸 원할뿐...근데 진짜 지하화하고 6분간격 요구는 좀 어이 없네요..;;;개인적인 요구일진 몰라도 진접/오남은 길 부터 넓히고 버스노선 좀 늘려줬으면 소박한 바램이..이제 막 입주시작한 단지인데 10년뒤 수요예측도 아직은 섣부른것 같고요...
ㄴ 본햏은 그 동네 살아보지 않아서 그 동네 주민들의 구체적 민심은 모르지만 투어를 갔을 때 현수막에 저런 내용이 붙어있길래 적은 것.
현재 당고개역의 회차능력이 그닥 좋지 않은데, 이걸 진접 또는 그 이전의 역에서 회차시킨다면 회차용량을 벌 수 있으니 4호선 전체 운전시격도 좀 더 줄일 수 있을듯. 그리고 닥치고 지하로 하자는건 말이 안되는 얘기. 왜 허허벌판인 곳에 쓸데없이 지하로 파는지. 지상고가면 충분할텐데. 건설비 문제도 있고.
진접지구 부지 내에 고가로 선로 놓을 공간이 없다면 그 구간은 지하로 놔도 상관없을 듯 하나, 그렇지 않다면 되도록이면 지상 혹은 고가로 짓는게 나을 듯. 어차피 진접 연장 조건이 기지 이전 아니었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