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동 기지 이전 문제 해결 되기 전까지 보류
2. 지상철
3. 당고개~오이도, 당고개~진접, 이렇게 운행 계통을 두개로 분리하여 진접에는 2량짜리 셔틀을 투입할 것
4. 광역전철로 추진하여 국비를 많이 보조 받을 것
5. 운행으로 인한 적자분은 경원선 통근 열차의 사례처럼 남양주나 국가, 혹은 진접 주민들이 부담하여 운영기관에는 손해가 없을 것.

이 조건만 맞다면 나도 진접 연장 찬성이지만 진접 주민들의 요구는

1. 창동기지와 진접 연장은 별개 문제
2. 지하철
3. 10량
4. 서울 구간과 같은 6분 배차
5. 운영 기관의 손해는 우리 일이 아님

이런식이라면 진접 연장은 절대 안 되지. 안 그러셔?

p.s 짐승의 댓글은 삭제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