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철은 고가전철도 끽해야 건물 2층 높이던데(그래서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음)


서울은 1기 지하철 건설시 일본을 적극 벤치마킹했으면서도,

고가를 높게 건설하고(체감상 4층 이상 높이, 접근성 구림...)


당시 허허벌판이었던 강남구간을 지하화한 이유가 뭐임?

(강남구간 지상 전철이었으면 접근성 진짜 좋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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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철과 달리 방음벽에 집착하는 이유는 뭐임?

방음벽 때문에 경치 못보는 지상철은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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