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까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신분당선으로 가는게 더 빨라... 시발 진짜 분당선 급행이 급행이아니라니까
GTX덕정역(fuckpripara)2019-02-12 21:33
답글
강남3리는 거기 기초지자체가 워낙 돈이 썩어넘치니까 B/C 무시하고 지네들 돈 100% 꼴아서 한거잖아.
성남시가 100% 돈 꼴아서 하면 가능.
근데 너라면 그러겠냐? 신붕탁 있는데.
굳이 뭘 더 손대겠다면, 죽전 이북은 4분 배차니까 오리역에서 한번 더 추월 시켜서 오리, 수내 2역 띄어서 서현역까지 급행계통을 억지로 연장하것 정도가 끝이라고 본다.
XY(218.148)2019-02-1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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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미금역 수요가 좀 아깝긴 해도 오리,미금을 띄고 정자까지 연장& 분당선 급행을 신분당선이랑 시간표 연동을 하던가. 다이어 안정성은 이쪽이 좀 더 낫겠네.
XY(218.148)2019-02-1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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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 분당급행이면 대환영이지 ㅋㅋㅋㅋ
GTX덕정역(fuckpripara)2019-02-1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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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자역까지 급행 연장도 그나마 쉽다는거지 그거도 반대급부는 있어.
일단 ATC 최소시격이 1분30초긴 한데,
앞차랑 2분간격으로 붙으면 그만큼 정시성은 나빠지지.
중간타절 할 만한 데가 있으면 좋겠는데 분당선은 중간에 Y자 회차선 하나 없어서.. 그렇다고 건넘선을 써서 본선 상하행을 틀어 막고 하자니 RH4분에서 가능한 회차방법이 아니고.
XY(218.148)2019-02-12 21:47
비싸잖아. GTX에 신분당선까지 중복투자했는데 대피선 만들면 더더욱 중복투자인데다가, 기존 노선 대피선 애매하게 만들어서 급행 만들면 시간 단축 효과가 미미해서 안하는게 낫지. 배차 간격도 벌어지고..
기멜(gimel3830)2019-02-1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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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냥 수도권 구간은 거르는게 답인듯 분당선은 성남용인 여기서만 이용하게 하는게 맞을듯
GTX덕정역(fuckpripara)2019-02-1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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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속도가 신경 쓰이면 구성남에서나 이용하고, 정자 이남 구간은 신분당으로 환승해서 타고 수원 시내 구간은 수원까지 무궁화 타고 가서 마을전철로 타는게 맞지.
기멜(gimel3830)2019-02-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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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분당선 연선은 광역버스가 잘 되어 있음.
기멜(gimel3830)2019-02-1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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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딱히 중복투자라고 보이지는 않는게 분당선 수요가 서울~수원 이게 아니라 수원역~수원시내, 수원시내~분당, 분당~강남같은 구간수요가 대부분이라 급행 굴려도 어차피 서울~용인, 수원 같은 장거리 수요는 GTX한테 씹어먹힐걸.
경부선만 봐도 표정속도 90 언저리인 무궁화가 있는데도 급행 증편하잖슴 - dc App
익명(211.36)2019-02-12 23:24
답글
일본 역시 신쾌속 굴리는 노선에서도 배차 똑같게 쾌속도 잘만 굴러다님.
그러니 분당선 쪽도 완행-급행-GTX 3개등급이라 보면 될듯 - dc App
익명(211.36)2019-02-12 23:26
대피 선로를 까는 조건으로 대모산입구역이랑 수서역 사이에 대청역 지으면 안 되나?
鐵馬希望(kurook)2019-02-1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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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가 문제지. 이미 3호선이랑 환승역은 두개나 있어서... 지금으로썬 기초지자체에서 타당성 무시하고 100% 수익자 부담으로 돈 꼴으는 수밖에 없는데 신붕탁이 있는 상황에서 성남시나 서울시나 누가 그러겠어.
돈 때문에.
고소미드립치고 강남에 역3개 지어놓고 이제는 돈때문에 못하는건가 ㅋㅋㅋ
죽전까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신분당선으로 가는게 더 빨라... 시발 진짜 분당선 급행이 급행이아니라니까
강남3리는 거기 기초지자체가 워낙 돈이 썩어넘치니까 B/C 무시하고 지네들 돈 100% 꼴아서 한거잖아. 성남시가 100% 돈 꼴아서 하면 가능. 근데 너라면 그러겠냐? 신붕탁 있는데. 굳이 뭘 더 손대겠다면, 죽전 이북은 4분 배차니까 오리역에서 한번 더 추월 시켜서 오리, 수내 2역 띄어서 서현역까지 급행계통을 억지로 연장하것 정도가 끝이라고 본다.
아니면 미금역 수요가 좀 아깝긴 해도 오리,미금을 띄고 정자까지 연장& 분당선 급행을 신분당선이랑 시간표 연동을 하던가. 다이어 안정성은 이쪽이 좀 더 낫겠네.
정자역 분당급행이면 대환영이지 ㅋㅋㅋㅋ
근데 정자역까지 급행 연장도 그나마 쉽다는거지 그거도 반대급부는 있어. 일단 ATC 최소시격이 1분30초긴 한데, 앞차랑 2분간격으로 붙으면 그만큼 정시성은 나빠지지. 중간타절 할 만한 데가 있으면 좋겠는데 분당선은 중간에 Y자 회차선 하나 없어서.. 그렇다고 건넘선을 써서 본선 상하행을 틀어 막고 하자니 RH4분에서 가능한 회차방법이 아니고.
비싸잖아. GTX에 신분당선까지 중복투자했는데 대피선 만들면 더더욱 중복투자인데다가, 기존 노선 대피선 애매하게 만들어서 급행 만들면 시간 단축 효과가 미미해서 안하는게 낫지. 배차 간격도 벌어지고..
그럼 그냥 수도권 구간은 거르는게 답인듯 분당선은 성남용인 여기서만 이용하게 하는게 맞을듯
정답. 속도가 신경 쓰이면 구성남에서나 이용하고, 정자 이남 구간은 신분당으로 환승해서 타고 수원 시내 구간은 수원까지 무궁화 타고 가서 마을전철로 타는게 맞지.
애초에 분당선 연선은 광역버스가 잘 되어 있음.
근데 딱히 중복투자라고 보이지는 않는게 분당선 수요가 서울~수원 이게 아니라 수원역~수원시내, 수원시내~분당, 분당~강남같은 구간수요가 대부분이라 급행 굴려도 어차피 서울~용인, 수원 같은 장거리 수요는 GTX한테 씹어먹힐걸. 경부선만 봐도 표정속도 90 언저리인 무궁화가 있는데도 급행 증편하잖슴 - dc App
일본 역시 신쾌속 굴리는 노선에서도 배차 똑같게 쾌속도 잘만 굴러다님. 그러니 분당선 쪽도 완행-급행-GTX 3개등급이라 보면 될듯 - dc App
대피 선로를 까는 조건으로 대모산입구역이랑 수서역 사이에 대청역 지으면 안 되나?
B/C가 문제지. 이미 3호선이랑 환승역은 두개나 있어서... 지금으로썬 기초지자체에서 타당성 무시하고 100% 수익자 부담으로 돈 꼴으는 수밖에 없는데 신붕탁이 있는 상황에서 성남시나 서울시나 누가 그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