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촌에서 4호선타고 사당ㄱㄱ 한다음 강남역에서 신분당선타고 정자미금에서 분당선타고 3정거장 타고 죽전역 ㄱㄱ시발 아무리 생각해도 닥후인데?아무리 오래걸려도 1시간 30분이내에 수도권에서 분당용인까지 커버침;;
팩트) 절대 다수의 사람은 닥전
갈아타기 귀찮아서?.
하기사 왕십리역은 분당신 시종착역이니까;;;;
한번 갈아타고 앉아가면 되지 누가 걸어다니고 계단 오르내리면서 세번씩이나 갈아타 시간이나 돈이나 전부 손해구만
그냥 존나 급하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난 급했으니까 그리했을뿐임
좀 귀찮은거 감수하고, 시각표가 잘 맞으면 괜찮은 방법이긴 한데.. 문제는 시각표가 안 맞고, 경중 배차간격과 분당선 죽전이남 배차간격이 길다는게 문제지.
음.. 내가 갔을때가 시간이 이상하게 맞은거였구나
그리고 수원이나 용인은 운임을 신경쓰지 않는다면 차라리 경의선 서울역 급행+수원행 무궁화+분당선 이게 젤 빨라.
정자 이남 가는데 미금 환승하면 요금 더나옴. 그리고 어치파 10분 차이인데 나같으면 신분당선 경유 안함
시간표 안맞으면 경중선 안타지.
광역버스나 신분당 사각지대에서는 분당선만한게 없음 선형이나 표정속도에 집착하지말것. 왕십리부터 4개노선 환승인데
4 9 분 4 7 분 4 2 분 중 하나
일산에서 서울까지 경의선 급행으로 20분대 초중반, 서울에서 수원까지 무궁화로 40분 정도. 용인 갈꺼면 분당선 10~15분 추가. 돈 신경끄고 급하게 간다는 가정이면 저렇게 아득바득 환승해대느니 차라리 난 이렇게 하겠다.
신분당선 활용이 효용성이 있을려면 적어도 한남까지는 와줘야 됨. 그럼 한남-정자 2환승에다 선형도 더 깔끔하게 끝나잖아.
그리고 신붕탁이 한남 와도 운좋게 분당선 급행까지 콤보로 걸리지 않는이상 성남&광교신도시 까지의 이야기지 용인이나 수원은 서울역에서 무궁이 타는 게 젤 빨라. 가격적인 면이나 편안함을 따지고 들자면 여전히 왕십리 1환승으로 치우는 게 젤 편하고.
한남역환승이 된다는 가정하에.. 지금으로써는 강북은 아직 모르겠다.. 진짜로 환승안하고 드리프트해서 역을 지을지..
그리고 더더욱 빠른 이동방법은 경의선에 일반열차가 한시간에 한대(=중앙선 일반열차/잉청춘 배차) 씩이라도 들어오는 날을 기대하면 됨. 존나 비싸고 하루에 몇번 다니는 행신역 케택시는 빼고. 아니면 쥐택시가 완공되거나. 일산-서울-영등포-수원... 캬아.
무우쿵화- 익쑤-- 쁘레스 좆본 신쾌속 뒈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