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시장이 제시한 내부순환로 지하 파는 강북순환선인데...
지도로 그려봤음
언론기사에 따르면 5호선 목동역에서 출발한다는데, 목동역에서 출발하면 목동선이랑 만나려면 선형을 휘어야될 듯.
언론기사에 따르면 5호선 목동역에서 출발한다는데, 목동역에서 출발하면 목동선이랑 만나려면 선형을 휘어야될 듯.
근데, 가만히 보면 예전 3기 지하철 계획 짬뽕같음
목동선이랑 면목선이 11호선이랑 10호선 일부구간인거도 알거고, 마포구청에서 홍제천 따라가는거도 11호선 일부구간이었음. 그리고 홍제에서 정릉동 일대 까지 이어지는거도 3기 지하철 계획 당시에도 경전철 계획으로 존재했었고.
목동선이랑 면목선이 11호선이랑 10호선 일부구간인거도 알거고, 마포구청에서 홍제천 따라가는거도 11호선 일부구간이었음. 그리고 홍제에서 정릉동 일대 까지 이어지는거도 3기 지하철 계획 당시에도 경전철 계획으로 존재했었고.
물론 연선수요나 공사난이도를 감안했을 때 실현이 가능할 지는 모르겠다만, 기왕 무리수 둘거라면 목동선이나 면목선이랑 직결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하는 바램임
p.s. 참고로 마포구청역은 11호선 대비한 설계가 되있긴 한데, 11호선은 내부순환로가 아니라 홍제천 건너편에 있는 모래내길 따라갈 예정이었음
[[http://m.dcinside.com/board/train/990489]]
6호선 건설지 참조하셈
p.s. 참고로 마포구청역은 11호선 대비한 설계가 되있긴 한데, 11호선은 내부순환로가 아니라 홍제천 건너편에 있는 모래내길 따라갈 예정이었음
[[http://m.dcinside.com/board/train/990489]]
6호선 건설지 참조하셈
- dc official App
내부순환로 지하를 파는게, 요새는 지하철 만들때 도로 밑이 아니면 건물에 금간다고 하는 등 민원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인 것 같음.
심지어 GTX 같은 대심도로 파는데도, 아파트에 균열 간다고 민원이 생기는 정도이니, 얕게 파는 경전철이 일반 주택가나 아파트 단지 밑을 지나는 구간이 많을수록 민원이 아주 많아질 수 밖에 없음.
내부순환로를 타는 자동차 수요는, 이동한 뒤 자동차를 이용할 일 있는 사람이 꽤 있으니, 모두 흡수할 리는 없지만, 최소한 내부순환로를 따라 움직이는 교통수요가 있는 것은 확실하니, 다른 노선과 연결하기 위해 약간 선형을 바꾸는 정도만 조절하면, 충분히 수요가 많을 가능성이 있음.
내부순환로 그대로 따라가는구나 - dc App
근ㄱ데 내부순환로 거기 수요 괜찮아??그리고 길음역~청량리역 구간을 어떻게 지나갈지도 궁금하네...
아침 뉴스봐봐 교통상황나올때 매일같이 이야기 하는게 내부순환로이야기야 그만큼 막히는구간임 길음역은 바로위로 지나가니 모르겠는데, 청량리는 홍릉쪽으로 돌아갈것 같다 - dc App
내부순환로 따라가긴하는데 승강장 만드는구간은 기둥밑에 승강장지을수있을진모르겠는데 잠깐 밖으로뺄려나
아현역처럼 짓겠지..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