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추진됐다 무기한 연기된 홍제-길음선임
당시 타당성조사에서는 B/C=0.61 나왔고 역 위치는 대충 지도와 같음.
홍은사거리(홍제역) - 서울여자간호대교차로 - 신영동삼거리 - 상명대박물관 - 국민대교차로 - 아리랑고개교차로(정릉역) - 돈암동주민센터(길음역)
정릉역하고 길음역은 100m 안쪽으로 개념환승이 가능한데, 홍제역은 300m 좀 넘음;
2008년에 추진됐다 무기한 연기된 홍제-길음선임
당시 타당성조사에서는 B/C=0.61 나왔고 역 위치는 대충 지도와 같음.
홍은사거리(홍제역) - 서울여자간호대교차로 - 신영동삼거리 - 상명대박물관 - 국민대교차로 - 아리랑고개교차로(정릉역) - 돈암동주민센터(길음역)
정릉역하고 길음역은 100m 안쪽으로 개념환승이 가능한데, 홍제역은 300m 좀 넘음;
강북순환선이 저쪽은 완벽하게 내부순환로 따라가지 않을거 같긴 함.
평창동, 세검정 놔두고 흥지문터널 밑으로 가지는 않겠지
문제는 부촌 중에 하나인 평창동. 거기서 도시철도라는 저급한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요가 얼마나 나오겠냐는게 문제지.
평창동 빼면 딱히 부촌도 없음. 국민대, 상명대 지나서 대학통학생 꽤 될테고 등산객 수요도 어느정도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