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지하철 계획의 11호선은 백지화된 이후에 강남대로 구간은 신분당선으로 부활했고, 서남부 양천구 구간은 목동선으로 논의되고 있고, 한남동에서 녹사평 거쳐서 도심 들어가는 구간도 한 때 신분당선으로 살리자고 서울시에서 주장하기는 했었지. 물론 현실은 용산행이지만...

근데, 목동 일대에서 한강 건너고 홍제천 따라가는 구간은 지금까지 선거 떡밥은 커녕 철덕들 사이에서도 거진 뒷전이다시피 했던 수준이라 영원히 부활안할 줄 알았는데, 결국 떡밥이라도 나왔네

참고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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