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개각때 김현미 총선준비하러 나가고 새 국토부 장관 뽑힐텐데

박성우 들어오면 가덕신공항 99% 확정이라고 보면 됨 얘가 대표적인 부산출신 관료다

지금도 이미 부울경 의견 통합에, 국토부 내부 관료 PK출신이 장악, 경남-부산 신항딜, 신항 고속도로 예타면제, 

에코델타시티 사업 대통령령으로 진행, 신공항 협의 총리실 승인으로 밑밥은 다 깔아둔 상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