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화서역 거쳐서 호매실 가는 쪽으로 됬고, 간혹 수원역 지나가면 안되느냐는 얘기가 나오는데, 결론 부터 말하자면 '가능'임.물론 수인선이랑 분당선이 있어서 불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고속터미널역도 CAM 공법으로 3호선 구조물 바로 밑에다가 9호선 구조물 지었는거 감안하면 불가능할거도 없음. 다만 공사비가 무지막지하게 깨질거라는거... - dc official App
수원시가 수원역 다시 파재끼는걸 싫어하는게 제일 큰 듯. 역전앞 도로 무조건 들어내야하거든 ㅋ
하긴 개착식으로 하든 NATM을 쓰든 TBM을 쓰든 CAM공법을 쓰든 땅을 파재끼기는 해야되긴 하지 - dc App
수원역은 위에 민자역사가 보너스에 저거보다 거리가 훨씬 길지
팩폭이네 ㄷㄷ 수원역 가능하면 수원역 가야 KTX타고 수인선 타고 좋을거 같은데.. 이거 안하면 광교에서는 인덕원선 타고 동탄역 가서 SRT 가는게 더 나음..
이미 분당선부터가 저거보다 훨씬 깊은데
근데 화서같은 잡역보다 수원역으로 보내서 중심역할이나 편의성에서나 확실히 더 좋지않나
내가 봐도 수원역 가는게 나아보이긴 한데, 대형 철도역 하부 통과한다는거도 쉽지 않고 분당선 구조물 까지 있어서 안전하게 시공할라면 돈이 엄청 불어남 - dc App
민자역사
민자역사때문에 안된다는 얘기도 말이 안되는게 예전 10호선 계획도 영등포-영등포시장-국회의사당 경로라서 무조건 영등포역 민자역사 지하 통과해야 할수밖에 없었는데 그럼 이것도 못 짓는거였음?
안된다는건 아니지만, 그만큼 공사 난이도나 비용이 올라갈 수 있다는게 요지임 - dc App
나도 수원역 경유가 공사 난이도나 비용 면에서 쉬운게 아니라는건 아는데 그래도 수원역 정도라면 그런 핸디캡을 감안해서라도 건설할만한 메리트가 충분히 있다고 봐서
만약에 그랬다면 신안산선 영등포역은 설명이 안됨
그래서 그 루트 포기하고 신안산선은 영등포역 앞길로 지나가는걸로 바뀌었잖아
민자역사 건설할때 대비구조물이 있으면 공사가능해 그리고 수원역은 영등포역보다 더 고난이도야 분당선이 있어서
수원역도 수원역 앞길로 가게 만들면 안됨?
결론은 가능임..불가능할 수도 있겠지만은 뭔 개소리냐 ㄹㅇ 말뜻은 알겠지만
수원시청이나 매교에서 분당선합류하는건 이상하겠지?
어차피 수원은 배차간격 길고 덜 복잡한 전역이라고 해도 광교에서 수원시청정도는 많이는 갈것같은데 이상한가?
그냥 환승 좆뺑이까면서 인프라 씹창철도 좋다고 탈 운명이지 뭐 헛돈지랄은 잘만 해도 저런돈은 아깝다 어렵다 타령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