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시절에도 존재했던 창녀촌이


문민정부 시절에 폐쇄되는 아이러니



민주화의 탈을 쓴 국민통제, 자유 말살,


어떻게 문민 정부라는 것들이 군사정권보다 더 국민의 자유를 통제하냐?


오죽했으면, 문민 정부에서 성매매 합법화 해달라고, 창녀촌 직업 여성들이 직접 대규모 시위하고, 분신 자살 시도하고 그랬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