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계단만 만들고 벽과 천장을 안만든 시설물 대부분(심지어 옛날 주택 가정집도 예외없이)은 처음 만들때 부터나 아니면
후에 이런 플라스틱 캐노피를 장착 시키는데
이것은 물론 계단 같은 낙상의 위험이 있는 곳에서 비나 눈에 의한 피해를 줄여 주는 역할을 하게 되겠지
하지만 미관상 너무 보기 흉함 처음에야 어떨지 모르겠지만 플라스틱 특성상 때끼고 햇빛 오래 쬐고 하면
뿌옇게 변하고 변색되고 보기 흉하기 그지 없음
그리고 가장 최악인건 여름철에 플라스틱 통 캐노피 안은 완전 찜통이 되어버려 잠깐 지나 가는 동안에 최악의 열을 선사해 준다
차라리 비나 눈을 막기 위해 유리지붕만 씌운 거면 모를까 저런 통 플라스틱 캐노피는 정말 최악의 흉물이라 생각한다
차라리 태양광패널로 바꿔서 전력을 생산하는것이..
나 싫어함 여름에 ㄹㅇ
디자인도 별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