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져갈짐이 너무 많아서 집에 가는 교통비 아끼는 차원에서
내일로를 계획함 ㅋㅋㅋ
중간에 이인간이 왜 이루트를 이용하는거야라고 생각이 들까봐
그런데만 이유를 써놨음 ㅋㅋ
1일째
부산(학교) - 영등포(집에서 짐챙김...)
청량리 - 원주(친구네, 친구합류)
원주 - 정동진 (숙박해결)
2일째
정동진 - 민둥산 - 동해(스위치백 체험, 새벽이라 해뜨는거보고 할거도없음)
동해 - 봉화(봉화에서 은어잡이 축제)
영주 - 부전(숙박해결)
3일째
부산 - 천안 - 여수(숙박을 밤기차에서 해결..)
4일째
여수 - 순천(찜질방숙박)
5일째
순천 - 보성
보성 - 광주송정
광주송정 - 익산 - 군산(찜질방숙박)
6일째
군산 - 서대전
대전 - 청주- 제천
제천 - 원주(친구네집에서 잠)
7일째
원주 - 청량리(집도착)
차내 숙박 연속 3번의 압박...
나름 철덕스럽게 짜려고 노력했는데.. 친구도 고생하는데 동의했고 ㅋ
ㄴ 허리가 무지 아플텐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