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역 같으면 기차타기 전에 의자도 있고 TV도 있어서 대기할 수 있는 장소라는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지하철역은 그냥 게이트 밖의 공간이기만 하면 다 대합실이라고 부르는듯
없어 대합실이라는 건 하나의 방이 있어야한다는 건데 애초에 방이 없잖아. 만남의 장소(부산)는 있음
없어 대합실이라는 건 하나의 방이 있어야한다는 건데 애초에 방이 없잖아. 만남의 장소(부산)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