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단녹산선 역이
엄청 많더라?

하단~하구둑~을숙도~진목~사취등~조동~명지신도시~중신~하신~신호~화전~녹산~경자청

시내버스 정류소 간격 마냥 촘촘함.
이 정차역대로 시내버스 굴려도 전혀 간격이 넓다며 말 안 나올 지경임.

내 생각엔

3량 대응 역사로 건립 해도 역과 역을 볼 수 있을 정도이며, 커브 틀자마자 바로 역 나옴. 거의 속도도 낼라치면 역에 도착하는 수준 임.

전동차가 속도를 20km/s는 나오겠나 싶을 정도.

4호선과 동일한 K-AGT이라면
하구둑역 폐지하고
진목역이랑 사취등역 통합
조동역이랑 명지신도시역 통합
중신역이랑 하신역통합

이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