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래도

돌다리쪽에는 자가용이 넘치고 넘침.

그 자가용들이 구리역으로 몰려들기에는 배차간격이 15분이고..

그래서 중앙차로도 실시했는데

그래도 자가용 수요가 안줄어서 돌다리는 카오스상태..

참고로 돌다리라 하면 구리의 도심에 해당하고, 경춘국도쪽을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