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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중앙선 무궁화호 축소 관련 협조 요청 4월 반영 예정
정보꾼(bus5678)
2019-02-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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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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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놓고 낡은 차 연결하면 낡았다고 또 문제가 될텐데... 참 어려운 문제다...
여긴 애매한게 원주 제천 지나면 자리가 여유...
원주만지나도텅텅빔
기사에도 써있잖아 양평에서 원주방면만 돼도 불편이 없다고. 청량리 양평 그 30분 구간 혼잡하다고 증결하기도 뭣하고;;
근본적인 대책은 아니더라도, 2000년대 초반에 내구연한 관련 규정을 뜯어고쳐서 20 ~ 25년짜리 객차를 최대 40년까지 연장해서 쓸 수 있도록 했다면 지금의 객차 대량부족사태에 조금이라도 단비가 되어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럼.
그래봤자 2014년에 안전성 문제로 국회의원들과 시민단체 질의폭탄 맞고 칼질당했을듯 ㄲ
근데, 그렇게 내구연한 관련 규정을 뜯어고친 뒤 당초 당시에 내구연한 경과로 폐차될 예정이었던 차량들이 극적으로 기사회생해서 15 ~ 20년 더 연장되어 굴려지기로 결정되었다고 가정한다면, 2014년 무렵 칼질당하는 건 주로, 기존 내구연한대로라면 2000년대 초반에 진즉 폐차되었어야 할 구형 차량들, 그러니까 운이 좋다면 그 때까지 살아남았을 직각새마을 출신 차량(초도도입분이야 진즉 작살났을테고, 최후 도입분이 아마 1982년산이었던가?) 같은 구형 차량 위주로 칼질당했을거고, 지금 썰려서 대량부족사태까지 야기한 차량들은 여전히 멀쩡히 살아있었을 거란 생각도 든다 ㄲㄲ
권선생/동감 아니면 원주 혹은 제천간 왕복하는 열차가 더 필요해보임. 아니면 원주(남원주)까지 경중선 연장해서 특급으로 굴리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
걍 경중선 양동역만 정차하는 조건으로 남원주 연장해줘라
경중선 전구간 운행하는 급행을 1~시간에 하나 만들고 그걸 원주 연장하자
동차형 열차가 있었으면 옆동네 JR처럼 원주까지 두편성 붙여 가다 원주에서 한편성 놔두고 다른 한편성만 영주,안동까지 보내면 좋을텐데 이런 점에서 아쉬운 일이네
잉청춘 상봉~제천 투입은 어떨까 단, 가격은 경춘선과 동일하게 적용할 것.
누가타냐
혼잡하면 전철을 타면되지 전철 자리 많던데 나같음 조금 일찍나와서 전철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