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2호선 새 차 혼잡도 보여주는 거 좌석에 무게 센서 달림?
익명(110.70)
2019-02-1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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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 자동운전 부수기능에 딸린 재차량 센서. 9호선에도 있어. 옛날에 4량급행 폭발했을 때 통계 나왔잖음.
정확히는 좌석 무게는 아니고, 현가장치(서스펜션) 쪽에 부하율 재서 객차 전체 무게를 간접적으로 잰다고 알고있음.
4량 급행 폭발시 통계는 목측(눈으로 보고 어림짐작) 이라고 서울시 홈페이지에 당시 나왔었음.. 240%자체가 강서구 모 의원실에서 주장한거라 신빙성은 떨어짐. 서울시 자체조사로는 190%라고 아래 작게 괄호로 나와있었지..
물론 190%도 충분히 개높은 혼잡도.. 2010년대 중반 2호선/4호선 최혼잡구간(180%대)와 오차범위내 비등비등한 극최상위급 혼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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