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이 좀 큽니다. 볼륨을 낮춘 상태에서 플레이 해 주세요.)스크린도어 없이 지하철 출발/도착하는...뭔가 익숙하고 친근하지만 신기한, 낯선 느낌 ㄷㄷ....아.. 물론 나의 개인적인 생각임;;;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다행히도 분당선 도곡역은 아직 스크린도어 공사중임ㄳ
ㄴ 으헝... 분당선 가봤는데 psd 설치 구조물있어서 포기..ㅠㅠ
ㄴ그거 올린지 몇달 안됬는데ㅠ
모란역은 PSD구조물은 아직 없고 천장 다 뜯어놓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