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이 좀 큽니다. 볼륨을 낮춘 상태에서 플레이 해 주세요.)

스크린도어 없이 지하철 출발/도착하는...

뭔가 익숙하고 친근하지만 신기한, 낯선 느낌 ㄷㄷ....


아.. 물론 나의 개인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