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melco쵸퍼(인지 저항인지 잘 모르겠음)구로공단역은 소싯적 최애역이었음.유동인구 지금도야 많지만 당시엔 더 많았던 것 같아. 버스들도 엄청 질서없게 세워댔었고 ㅋㅋ 특히 114번? 이 많았던 걸로 기억.또 공단종점 26번대 무냉방 대우산 버스들 엄청 유턴해대고. 유턴해서 내려주는 버스들이 그때도 더 좋았지. 육교 오르내리는 수고를 덜어주고
고전추
90년대에도 저렇게 큰 역명판이 있었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