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도 QR인식 시스템 있는데 짱깨보다 의지 없는 코레일...종이승차권 쓰던 시절과는 달리 표 걸림같은 트러블도 적을껀데 이제는 무임승차 손실보다 개집표기 전기료가 더 적을거 같은데? 예전 개집표기 철거한 이유가 트러블문제 때문이 아니였남?
이상하게 기차역만큼은 터치없더라. 덕분에 나같은 철퍼거는 내려가서 사진찍기 아주 좋지만
설치운영비
전철역도 마찬가지 아님? 노인무임 생각하면 전철역의 설치운영비도 만만치 않을텐데?
전철은 비지정석이 기본이라 개찰구가 없으면 검표자체가 불가능함 지정석 기본인 기차랑 달라
61.251//맞말이긴 한데 기차에서 무임승차하는 덜떨어진 좆미개새끼들이 너무 많아서 가끔 개찰구가 있었으면... 하는 때도 있음ㅋㅋ
QR코드 인식기 달아놓으면 코레일톡 말고도 간편결제서비스로도 이용가능 하지. 앱실행하고 qr로 결제&통과 하면 카톡이나 문자로 좌석번호 날라오는 신개념 승차법도 가능하다.
어차피 절대다수가 지정석이고 역간거리도 길어서 차내검표로도 충분히 부정승차 적발 가능, 개집표기 굴리는건 비용인데 부정승차 잡는건 수입이어서 <-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듯?
명절때 만이라도 임시적설치는 괜찮을듯 케텍에 사람 많으면 승무원님 꼼짝 못하시더라 - dc App
개찰구가없으니까 이제 무궁화정도는 걍 타고 걸리면 돈내는 기차로 바뀐지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