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분 매입만 하고 100% 자회사 형태 유지.
즉, 형태는 (주)코레일에스알 (가칭)


2. 코레일 울타리 안으로 들어가긴 하는데 여객철도본부, 광역철도본부, SRT 운영사업부처럼 별도 부서로 분리된다.  


3. SR이 코레일 내부의 관련 부서별로 각자의 사업부가 분리되나 SR직원들을 모두 고용승계한다. 같은 회사 안에 KTX와 SRT 고속철도 브랜드 2개가 공존한다.



死. SR이 완전 공중분해되어 붕 뜨면서 SR직원들(본사직원, 객실장, 여승무원, 고위직 모두 포함)은 모두 백수 신세가 된다. SRT는 KTX로 명칭 흡수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