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1 두실역에서 지하철 탔는데 어떤 아재가 좌석에 大짜로 누워있더라
두실역 지나니까 저기서 어떤 또다른 아재가 개념없는 아재 툭툭 쳐서 앉으라고 눈치 줌 그래서 다시 그 아재 일어나서 다시 앉더라

지하철이라는 공공장소에서 대자로 뻗는 놈은 오늘 첨 봄
아무리 그래도 이건 진짜 좀 아니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