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본 야후 서핑하다가  브라질 고속철도  입찰기사가  있길래  살펴 봤는데   

   기사내용을 대략 요약하면 
   
     총사업 규모는  331억 레알(190억 달러, 1조6700억엔)이며
   이번 입찰에 한국 중궈 닛뽕 프랑스 독일.. 등등 웬만한 고속철 기업은 모두 참가했고
   조건에서   브라질정부는 1km당 가장 낮은 운임을 제시하는 기업을 선정하고, 
   운임 상한은 1km당  0.49레알(0.28달러, 25엔) 이고,  
   리우~상파울루 구간(430km)으로 환산하면 약120달러

    만일 2곳 이상의 기업이 동일한 운임을 제시할 경우에는 
   고속철도 상업운영 기간이 가장 긴 곳을  선정
   낙찰기업은 12월 16일 발표   
   http://headlines.yahoo.co.jp/hl?a=20100714-00000761-reu-int
   http://headlines.yahoo.co.jp/hl?a=20100714-00000026-jij-int
   
   
   
      지금까지 국내외 언론에서 보도된 걸 종합해 보면 대체로 한중일 3국 중에서 낙찰기업이 나올거 같은데  
     입찰 조건을 보면  가장 중요한게 1km당 운임이잖아  
     흉들이 보기에 서울~부산, 도쿄~오사카, 북경~텐진or 상해  구간 중에서 현재 운임이 가장 낮은 곳은 어디고
     우리나라 수주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보고 있는지 궁금하네.... 
 
    국내 언론은 이번 브라질 수주활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는지 아님 설레발은 죄악으로 생각하는지
    이번 고속철 입찰에  관한 해설기사가  거의 없어서  잘 모르겠거든...
    흉들은 전문가 수준이니까   어느 정도 예상은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코멘트 좀 부탁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