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아니지. 외선 바깥쪽으로 부본선을 뚫어서(분기기 제한속도는 40km/h으로 안양역 출발한 천안급행 빌빌거리는거 생각하면 됨) 급행이 글로 통과하게 만드는 거임. 이렇게 만드는 이유는 외선 바깥쪽으로 완행이 정차하게 만들면 그쪽에 승강장을 하나 더 만들어야 되서 어쩔수 없이 승강장이 있는 경부2선에 완행이 정차하게 함.
익명(175.115)2019-02-18 14:49
돈 조금만 더 써서 배선을 수정한다면 급행 통과선을 본선으로 만들고 완행 대피선을 부본선으로 할 수 있을텐데.. 공사기간 확보같은 게 문제인가?
익명(211.48)2019-02-18 14:59
답글
아니면 제한속도가 높은 고속분기기를 쓰고 통과선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도 될 텐데... 분기기가 좀 비싸긴 하지만..
참고로 고속철도용 분기기 같은 거 박으면 120km/h로 감속 없이 꽂는 것도 가능 ㅇㅇ
XY(218.148)2019-02-18 18:08
답글
아 근데 고속분기기 아니더라도 편개분기기 같은 경우는 통과선 쪽을 정위, 플랫폼 쪽을 반위로 하면 완행만 45km/h 제한 걸림. 진출입부 곡선반경이 충분히 완만할 때 이야기지만...
당연히 아니지. 외선 바깥쪽으로 부본선을 뚫어서(분기기 제한속도는 40km/h으로 안양역 출발한 천안급행 빌빌거리는거 생각하면 됨) 급행이 글로 통과하게 만드는 거임. 이렇게 만드는 이유는 외선 바깥쪽으로 완행이 정차하게 만들면 그쪽에 승강장을 하나 더 만들어야 되서 어쩔수 없이 승강장이 있는 경부2선에 완행이 정차하게 함.
돈 조금만 더 써서 배선을 수정한다면 급행 통과선을 본선으로 만들고 완행 대피선을 부본선으로 할 수 있을텐데.. 공사기간 확보같은 게 문제인가?
아니면 제한속도가 높은 고속분기기를 쓰고 통과선 곡선을 완만하게 만들어도 될 텐데... 분기기가 좀 비싸긴 하지만.. 참고로 고속철도용 분기기 같은 거 박으면 120km/h로 감속 없이 꽂는 것도 가능 ㅇㅇ
아 근데 고속분기기 아니더라도 편개분기기 같은 경우는 통과선 쪽을 정위, 플랫폼 쪽을 반위로 하면 완행만 45km/h 제한 걸림. 진출입부 곡선반경이 충분히 완만할 때 이야기지만...
헐 그러면 느리게 가고 승차감도 안좋겠구만.. 난 당연히 안쪽으로 쭉 가는줄 알았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