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리 오산선도 필요한 부분이 분명 있을거임. 오산 수요도 분담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음.
하지만 더 시급한건
죽전 이남 배차 어떻게 좀 해줬으면..
왕십리 ~ 죽전까지는 RH 5~6분, 평시 5~10분정도로 오는 반면,
죽전 이남은 배차간격에 비해서 존나게 많이 타는데도
평시 기본 10~15분, 길면 20분 이상도 기다려야 되더라..
강북이나 고양 파주 남양주 구리 양평 등으로 따지자면 수요에 비해
배차가 존나 긴 경중선의 경기 남부 버전이라고 보며 됨.
그렇다고 죽전 이북만큼 수요가 없나 하면 그것도 아님.
분당 ~ 죽전 ~ 수원까지 구간이 오히려 분당선 생기고 더 수요가 늘어나
평시에도 꽉꽉 채우고 가는 경우가 많음. 평시에도 저렇게 혼잡한테
출퇴근은 더함. 급행전철이 오는 순간 급행전철은 양방향 모두 9호선에서 주로 볼 수 있는
낑겨가기 스킬이 자동 발동해버림.
구간 수요만 짚어보면 성남 분당구에서 수원쪽으로 가는 수요,
기흥구에서 분당이나 강남, 수원으로 가는 수요도 많고
처인구에서 수원이나 분당으로 가는 수요도 많음.
덕분에 구성역이나 기흥역, 죽전역 등을 연결하는 마을버스도 수요가 좋아져
경남여객이 다시 마을버스 업체를 인수하게 한 영향을 제공했고,
용인 경전철도 공기수송 하던 시절에서 벗어나 가축수송하더라..
여기에서 끝이 아니고 동탄 1,2신도시 - 수원간 수요, 특히 망포 ~ 수원간 구간이 개통하면서
안그래도 혼잡도가 올라간 전철 수요는 이전보다 더 많이 사람을 실어나르게 되었고,
영통 ~ 수원시청, 수원 등 수원시 내부 수요도 생기게 되면서 혼잡도는 그 정점을 찍고 있음.
여기에 인덕원수원선이 신설되고, 수인선 직결까지 하게 되면 특히 수원에서 안산, 인천, 안양 등의
수요까지 잡아먹을 가능성이 큰지라
더더욱 증차가 필요할거 같은데..
승하차 2만 이상되는 역이 꼴랑 세개뿐인데 무슨 호들갑
직접타보고 호들갑이라 말해라 간발차로 놓쳐서 10분이상 기다려야되면 이미 카드찍어서 버스타러 다시 올라갈수도없고 ㅅㅂ
역평균 부2랑 맞먹는다. 그리고 기흥, 망포 계속 늘을텐데 - dc App
직접 타고자시고 처참한 승하차수 팩트를 놓고 얘기하는데 10분 이상 기다리던말던 그게 뭔 상관? 정신병자 아닌가 ㅋㅋ
직접 타보니까 그렇다는거지 수치로 모든걸 표현할수있음? 글고 뭘 그거가지고 정신병자냐 ㅈㄴ가시돋쳐있네
수치로도 배차에 비해 수요 적은거 팩트인거 드러난다 ㅋㅋ - dc App
아 반대로 말함 - dc App
배차때문에 저정도밖에 안탄다는 생각은 안해봤냐?
그러니까 ㅋㅋ 수원구간 배차 길다고 안타는 사람들 많을텐데 - dc App
진짜 증차해야 할듯..
ㄹㅇ 필요함. 망포, 구성, 기흥은 지금도 개발중이고 인덕원선 생기면 수요 더 생길텐데 15분 배차+6량으론 한계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