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수원구간 승하차 병신이라는 새끼 실제 승하차 들고 털어버린 사람임. 여기에 더해 수원구간 터져나갈 이유 몇개 더 추가하자면

1. 망포역, 기흥역, 구성역 미개발지
망포역, 기흥역은 이동네 주요 역임에도 역세권 일부가 개발이 안끝남 망포역이 승하차가 연평균 2000명씩 증가하는거도 미개발지 개발 때문임. 아마 개발되면 망포는 2만 8천~3만 턱걸이 예상됨. (지금도 망포 2만 6천이다.) 기흥은 난개발이라 제대로된 상권 없는 용인이 중심으로 키우겠다 한거 보면 지금보다 3~4000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GTX 정차할 예정인데 논밭인 구성은 말할 것도 없고

2. 인덕원동탄선
흥덕 핌피충 때문에 선형이 ㅈ되긴 했지만 영통 이남은 그대로임. 지금도 망포가 영통 조금 앞지르는게 신영통, 동탄 버스 수요 때문일 정도로 수요 꽤 있는데 이거 생기면 버스수요 흡수는 물론이고 신수요도 생길거다.

3. GTX A선
지금 수원 동부, 기흥, 처인에서 서울 도심 가는 가장 빠른 루트가 M5107 등 광역버스 타는거나 수원역에서 일반열차 타는거임. 근데 GTX A 생기면 분당선 타고 구성에서 GTX 타는게 가장 빠른 루트가 됨. 이말은 뭐다? '수원 광역버스 ㅈ된다.' 이말이야.

4. 수인선 개통: 이건 미미하긴 하겠지만 조금은 있을거다.

아직 수원구간 개발 안된 곳도 많은데 지금 승하차 가지고 지랄하는 애들읃 이런거나 보고좀 지랄하자. 그리고 평시 15분에 승하차 15000명 텅텅 비어가는거 절대 아니다. 분당선이 괜히 코레일 흑자 1등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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