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알 사람은 알겠지만, 내가 옛날 급식때부터 궁금한게 있었는데

바로 신칸센 0계에 과연 비상구가 있었나? 라는 의문이었다.

분명 컴퓨터가 윈도우xp였을 시절 어딘가 사이트에서 당시기억으로 옛날 일본의 빠른 기차에는 객실에 비상구가 있었던 사진을 본적이 있었는데

이후 알아봐도 정보가 없더라..... 분명 어딘가에서 봤는데.....


그.래.서.



확인하려갔다..


요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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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나기전인 1965년 부터 고속열차를 운행했다는데 그 처음을 달린 열차를 지금 타보다니... 참... 묘하더라

당시 최고등급 히카리.....

여기까지는 평범한 객실인데...

띠용?!

내가 급식때부터 염원? 궁금? 보고싶었던 것이 이루어 진 순간이었다.....

결국 이렇게 나의 오랜 궁금증 이라고 해야할까? 아님 보고 싶은 것이었다고 해야할까? 어쨌든 내가 고대하던 열차와 그 열차의 비상구를 두 눈으로 목격하니 참... 신기하더라구... 뭐, 결론은 유사시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그 옛날부터 안전을 염두했던 일본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더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