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요즘 냉방 개판인거,전철 타보신 분들 다 아실겁니다
예전엔 왠만하면 같은 구간이면 2호선탈거 5호선 타고,1호선 탈거 6호선 탔는데
지금은 아니예요.완전 냉방을 쓰레기로 하면서,타기싫은 전철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중에서도 6호선은 좀 문제가 심각합니다
타기만 하면 무슨 비오는날 밀폐된 공간 들어간것처럼 뜨겁고 습한 공기에
거기에 위에서도 말했듯 틀라는 에어콘은 안틀고 후황만 열나게 돌려대니 정말 야마돌죠
도시철도가 착각하면 안되는게,승객들이 바보가 아니라는 겁니다
전철도 결국 장사입니다.손님이 만족을 해야지 장사가 잘되는거죠
이딴식으로 그깟 냉방비 몇푼 아낀답시고 정부시책 운운하면
진짜 도시철도가 그동안 쌓아온 쇄신과 젊은경영의 이미지 말아먹는건 순식간입니다.
나님 이건 공감 못함. 나님 탈 때 에어콘 적절하던데
나도 최근에 디카 A/S 받는다고 연신내~상수 구간 두 번 이용했는데 냉방에 특별히 불만은 없었는데
아, 합정~디지털미디어시티 구간도 한 번 이용했지만 그 구간도 불만은 없었음. 물론 구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편성이 중요한 거겠지만
1577-5678에 \'냉장이 잘 안 나와요!\'라고 문자 보내면 됨
ㅋㄷㅋ님 제 생각은,여름에는 \'적절한 냉방\' 이어서는 곤란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결국 한여름 같을땐 서울메트로나 코레일 새차 수준으로 트는것이 결국 맞다고 생각을 해요.이것에 대한 견해는 모두 다를 수 있지만요...알폰소님이 아무래도 더위를 좀 덜 타시거나 아니면 에어콘이 빵빵하게 틀어진 차를 타셨나봐요
더위를 잘타시나요???? 아님 살이 많으신가?? ㅋㅋ 어
예 미나미님 말씀대로 그런 수단이 있는거 알고 있습니다.근데 매번 그렇게 할 수는 없는것일테니깐요.서로 짜증나고..아예 그냥 23도 정도에 시원하게 맞춰놓는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살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182/75 정도니깐 그냥저냥이네요.
전동차를 냉장고로 만들 셈인가요? 25~27도면 적절한데. 멀리가는 사람은 추워요
그럼, 평소에 더위를 잘 타시는 체질이신가??
그런데 하땅님~ 님은 그렇게 지하철 노선 돌아다니면서 매일매일 타세요?
25~27이 적절하다구요?절대 아니예요..24 미만은 되어야 합니다.도시철도가 24도 후반대인데 진짜 타보면 코레일 고물차보다도 불쾌한 느낌이 확 나더라고요
아니요.장사하느라 바쁜데요..겨울엔 가끔 바람쐬러 다니기도 하구요..지난번 비 많이오던때 모처럼 쉬면서 바람좀 쐬면서 느낀 결론입니다.
ㅋㅋㅋ 어디서 장사하시는데요??ㅋ
난 하땅 의견에 동의... 솔직히 요즘 도철이 냉방이 약하기는 해...
그런데, 6호선 정말 사람 많이 안 타는데, 냉방 강하게 하면 낭비아닐까요? 2호선처럼 사람이 꽉 차서 차내 온도가 올라가는것도 아니구요
그렇죠 ㄴㄴ님 도철이 냉방이 많이 약하죠.확실히 느끼셨나보군요..이건뭐님.서울메트로는 땅파면 나와서 냉방 그렇게 잘하나요?..ㄹ님 물론 그럴 수 있긴 합니다.하지만 사람이 많이 타는 구간에서조차 냉방이 잘 가동되지 않는걸 보면 참으로 안타깝죠.석계-동묘 구간이 대표적이구요
그죠 218님.진짜 재밌네요.좋은밤 되세요
다지웠구나 넌 진짜 답없어ㅋㅋㅋ
혹시 하수구 청소하는 막대기 파시나요??? 있으면 하나 사려고...
확실히 도철이예전에비해서 냉방이 약해지긴 했지만 그렇게 불편한건 못느끼겠더군요 9호선 타면 완전 얼음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