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책당비 즉,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한테 당비받는데 그숫자가 줄어들어서 곳간이 바닥나고 급기야 당사를 이전. 당사를 임대해서 쓰다보니 임대료 싼데로 옮김. 거기에 당직자들 월급도 감액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하더라.
어차피 9년 동안 정권 잡으면서, 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이란 말의 무게를 깨닫지 못하고 까불었던 결과일 따름. 다시금 혹독하게 쇄신하는 수밖에 별다른 방법이 있나.
그만큼 해먹었으면 망할때도 됐지 ㅋㅋㅋ
근데 당비납부율보면 자한당 거의 꼴찌인게 당원인데 책임당원 비율이 적음. 민주당은 권리당원 늘리고 있지만 의외로 군소정당들의 모금액이 더 많다나? 통진당 후신인 민중당 애들하고 대한애국당 애들은 당에 대한 충성심이 강하다지.
그동안 해먹은거 생각하면.. 좆도아님
캬 밥맛이 꿀맛이세 - dc App
풍악을 올려라 부왘ㅋㅋㅋ
기업주들이 돈 안 주나
그리고 페미땜에 자한당 입당 인증 여러차례 올라온다는데 참 ㅋㅋ
페미싫으면 자한당보단 바미당이지. 요즘 이준석하고 신지예 토론하는거보면 신지예 털리던데. 나같으면 페미싫으면 자한당 갈빠에 바미당 간다. 솔직히 자한당도 정권잡으면 여성표심 잡는다고 그럴거여.. 근데 어느정당가나 똑같음. 정의당과 녹색당빼고
글고 당원이 많다고 돈많은게 아니고 자한당은 책임당원이라는게 있음. 즉, 2천원내면 전당대회나 후보경선 투표권 주어짐. 그외정당은 권리당원이라고 부르는거. 권리당원수는 민주당이 많음. (민주당이 34만명, 자한당 16만명정도가 권리당원임)
말이 엄청대개 충격적이여서 자한단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