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기지 만들려니 주민들이 반대 -> 여러차례 공청회했으나 무산 -> 그러다가 철도청에서 행신역에 KTX 일부열차 출발시키겠다고 제안함.-> 주민들 call.

초창기에 하루 10편도 안됐다가 지금은 10편은 넘고, 행선지도 마산,포항,여수까지 다양해짐.
현재 구포경유는 하행2회만 출발하고, 구포경유 행신도착편은 없음. 서대전경유는 행신도착편만 1회 존재함(574열차).

전라선과 경전선에 KTX가 처음 들어갈때 행신착발 없다가 2012년 11월부터 전라선, 경전선 행신착발 신설됨. (전라선은 그당시 하행705, 상행710열차가 행신착발이고 호남선과 복합) 2012년 추석때 임시편으로 703, 708열차가 대수송기간에 한해 임시로 착발했지.

옛날에 가건물이여서 KTX역같지 않았고, 2007년까지 KTX역에 자동개찰기가 없는역중 한곳이였음.(행신,계룡,밀양,구포,김천,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