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8에 대전->강릉 무궁화와 2008/12에 제천->아우라지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태백선 청령포역 구내 선로 등.

청령포역은 1978년에 신호장으로 문을 열어 지금까지도 여객, 화물 취급 없이 신호장 업무만 하고 있어.

가까운 곳에 청령포 유적지가 있어서 역 이름이 그렇게 됨.




역 서부에는 400R짜리 곡선주로와 함께 조그만 역사가 있음.



그리고 동쪽으로는 직선주로가...

긴 화물열차도 충분히 대피할 수 있도록 유효장수가 길어서 마치 복선전철 같아 보인다.



마침 2008년에 내가 탄 열차를 피해 대피중이던 8000호대 중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