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나 전철처럼 결제한 요금이 (결제 순간이 아닌) 나중에(예: 월말) 합산해서 청구된다는 의미가 아니라결제 순간에 통장에서 돈이 빠져 나가지만 '비접촉식' 결제라는 점에서 교통카드와 같은 기능인 걸로 취급하는 건가?
고속도로 하이패스 같은 무승인 결제 말하는거인데 혼자서 뭘 그리 복잡하게 뇌내망상하니
그리고 하이브리드 체크카드도 있고
일정기간 합산해놨다가 일정시점에 나가는게 있음. 카드마다 다른데, 2주 또는 월 단위로 나감, 월 단위면 신용카드랑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