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동일본 전철 그린샤처럼 좌석 위에 교통카드 단말기 달아서 빈자리에 교통카드 찍고 타는 방식
승무원이 검표해서 부정승차 못하게 하고
출퇴근 시간에 꽤 돈벌이 될거 같은데
2000~3000원 정도 더 내고 앉아서 갈 수 있으면 그 정도 돈이야 내겠다는 사람들 있을 테니
1호선 광운대~신창, 소요산~인천, 분당선 청량리~수원, 경의중앙선 문산~지평, 4호선 당고개~오이도, 7호선 부평구청~장암 같이 장거리 열차부터 우선 도입하면 좋을 듯
JR동일본 전철 그린샤처럼 좌석 위에 교통카드 단말기 달아서 빈자리에 교통카드 찍고 타는 방식
승무원이 검표해서 부정승차 못하게 하고
출퇴근 시간에 꽤 돈벌이 될거 같은데
2000~3000원 정도 더 내고 앉아서 갈 수 있으면 그 정도 돈이야 내겠다는 사람들 있을 테니
1호선 광운대~신창, 소요산~인천, 분당선 청량리~수원, 경의중앙선 문산~지평, 4호선 당고개~오이도, 7호선 부평구청~장암 같이 장거리 열차부터 우선 도입하면 좋을 듯
신쾌속도 할거같던데
A seat ㅇㅇ - dc App
급행에 해야 할듯 ㅇㅇ - dc App
우등서비스가 없다 보니 서울 - 수원 일반열차에 과도하게 몰리는 것도 문제. 경수간 수요 덕분에 장거리 이동객은 단거리 좌석 점유로 메뚜기질 이나 입석으로 타야 하는 문제가 많음.
소요산 인천하고 경인선쪽의 급행열차는 인천이 명색이광역시이기때문에 반드시 지정좌석제도입해야한다 진짜그래야한다
돈벌이는 2~3000원 받아서는 어림도 없고, 일본도 돈벌이 쪽으로는 생각만큼 안 되는 편. JR동일본이나 게이오 같은데는 알쏭달쏭해 하면서 늘리는건 별로겠다... 정도들 생각.
노인들 내가먼저 않았는데 빼애엑 하는거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혼잡 가중 쪽인데. 160명이 타면 딱 승차율 100%인 공간에 베리어프리 개나줘가면서 무궁화보다 좁은 좌석 2층으로 우겨넣어봐야 꼴랑 8~90석이라 단거리객의 유입을 차단할만한 시스템적인 것(매우 비싼 기본요금/상대적으로 저렴한 거리요금) 이 없으면 곤란해지겠지.
멀리갈 것도 없이.. 공항철도 직통열차 = ㅈ망.
참고로 인천공항~서울역 일반 4600정도, 직통 9000인데 뱅기표 있으면 7500. 2900원 차인데 직통열차 한칸에 한명씩 태워가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