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동일본 전철 그린샤처럼 좌석 위에 교통카드 단말기 달아서 빈자리에 교통카드 찍고 타는 방식


승무원이 검표해서 부정승차 못하게 하고


출퇴근 시간에 꽤 돈벌이 될거 같은데


2000~3000원 정도 더 내고 앉아서 갈 수 있으면 그 정도 돈이야 내겠다는 사람들 있을 테니


1호선 광운대~신창, 소요산~인천, 분당선 청량리~수원, 경의중앙선 문산~지평, 4호선 당고개~오이도, 7호선 부평구청~장암 같이 장거리 열차부터 우선 도입하면 좋을 듯